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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84-3

라디오스타박물관

라디오스타 박물관은 영화 ‘라디오스타 ’의 배경이 되었던 옛 KBS 영월 방송국을 구조 변경하여 운영 중이다. 라디오의 탄생과 발전에 이르는 라디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라디오방송 제작에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학습 박물관이다. 동강이 내려다보이는 산책길과 라디오 모양의 아기자기한 카페도 들러볼만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9:00~18:00
휴무일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 1월 1일 / 명절 당일
이용요금[관람료]- 어른 3,000원 / 어린이 2,000원 / 청소년 및 군인 2,000원
문의033-372-812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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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대본 보기

    2006년도에 개봉한 영화 ‘라디오스타’는 안성기, 박중훈이라는 유명한 배우의 조합만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입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아무도 찾지 않는 왕년의 스타가 오랜 시간을 함께한 매니저의 권유로 영월 라디오방송의 DJ가 되면서 시작합니다. 지역방송국의 라디오 DJ이라는 것에 불만이 많았던 주인공이지만,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라디오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지요. 그 영화의 주요 무대였던 라디오스타 박물관은 원래 KBS영월방송국이었답니다. 지역의 소식을 알리고 지역방송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설립된 곳이었지만, 방송 시스템의 변화로 인해 라디오를 듣는 사람이 줄어들고, 유지의 문제가 생기면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영화 ‘라디오 스타’를 통해 이곳이 촬영장으로 활용되면서, 영화를 기억하는 팬과 애청자들을 위한 리모델링을 통해 체험형 박물관인 ‘라디오 스타 박물관’으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입장료를 내고 신발을 갈아신으면, 박물관의 전시실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라디오의 역사와 영화 ‘라디오 스타’의 주요 장면들을 볼 수 있습니다. 2층에는 실제 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작하던 스튜디오들이 남아있어, 직접 체험해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제 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PD, 작가, 엔지니어, DJ가 되어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답니다. 특히 스튜디오 DJ자리에는 앉아보기 위해 줄을 서야 할 수 있으니, 순서를 기다려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이 가이드는 한국관광공사 정상현 님의 목소리 재능 기부로 녹음되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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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