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위미동백나무군락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중앙로300번길 15

위미동백나무군락은 황무지를 옥토로 가꾸기 위하여 정성을 쏟은 현맹춘 할머니의 얼이 깃든 곳이다. 17세 되던 해 이 마을로 시집온 현맹춘(1858-1933) 할머니는 해초 캐기와 품팔이 등 근면하고 검소한 생활로 어렵게 모은 돈으로 이곳 황무지를 사들였다. 그리고 모진 바람을 막기 위하여 한라산의 동백 씨앗을 따다가 뿌린 것이 오늘날에 이르러 숲을 이루었다. 사철 푸른 동백과 가을이면 풍요로움이 가득한 감귤원과 함께 제주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의 상록소교목이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새순은 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장타원형이고,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황록색이다. 꽃은 늦가을부터 이른 봄에 걸쳐서 붉게 피며, 열매는 둥글고 지름이 익으면 세 개로 갈라진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보통
  • 수혼잡
  • 목여유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보목마을
관광지

보목마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포로 46 (보목동)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