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한반도면 서강로 1094




영월에는 국내 최초의 기자 박물관이 있다. 영월미디어 기자 박물관은 청소년의 올바른 미디어 이해를 위해 3개의 전시실과 야외전시실, 프레스룸 등이 마련되어 있다. 현장의 기자들이 사용했던 완장, 비표, 타자기, 카메라, 출입 기자증 등과 취재할 때 사용했던 모든 도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한성순보부터 최근 신문 보도자료까지 한국신문의 역사, 60~70년대 방송기자들의 취재 용품과 기자들의 모습 등을 재현하여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으며, 국내 정기간행물 1,800여 점 전시 및 기자들이 쓴 저서, 언론 관련 서적 전기 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7:00
휴무일매주 월요일 / 화요일
이용요금[개인]
- 일반 5,000원
- 초중고 4,000원
- 유치원 3,000원
[단체]
- 일반 4,000원
- 초중고 3,000원
- 유치원 2,000원
※ 2급 이상의 장애인 무료
문의033-372-109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 수보통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여유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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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