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제
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합덕제는 황해도 연안남대지, 김제 벽골제와 함께 조선 3대 저수지 중의 하나이다. 고려시대 이전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합덕제는 현재는 농경지로 사용하고 있으며, 저수를 위해 쓰인 제방만 원형대로 길게 남아 있고, 제방이 곡선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힌 합덕제는 예전부터 꼭 한 번은 봐야 하는 곳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사람이 죽어 염라대왕 앞에 가면 염라대왕이 “생전에 합덕제를 가 보았느냐?”라고 묻는데. “아니요, 가보지 못했습니다.”라고 대답하면 염라대왕이 “생전에 무엇을 하였기에 그 유명한 합덕제도 구경 못했느냐”라며 꾸지람을 내린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는 곳이다. 인근에는 합덕제를 기념하고 일찍부터 수리의 중요성을 인식한 조상들의 지혜를 본받기 위하여 건립된 합덕수리 민속박물관이 있다. 이곳에선 조상들의 수리농경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관련 물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20여 가지의 수리농경 체험 도구도 설치하여 보는 박물관에서 탈피하여 몸으로 직접 느끼며 체험해 보실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합덕수리민속박물관 041-350-493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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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