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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정원

경상남도 고성군 상리면 삼상로 1312-71

고성군 백암산 뒤 쪽에 자리 잡은 그레이스 정원은 동화 속 비밀의 숲의 한편에 자리 잡은 아름다운 정원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곧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길은 물론,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들이 반기는 사계절 여행지며, 정원의 반을 가득 채우는 화사한 꽃송이는 아름다운 색을 뽐내고 있다. 매년 5월부터 피어나는 수국이 7월쯤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정원의 예쁜 바닥과 돌담을 걸으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다.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으며, 친구와 방문해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9:00~18:00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휴무일연중무휴 ※ 휴장기간은 매년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조
문의0507-1418-180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 화여유
  • 수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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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대본 보기

    고성군 백암산 뒤쪽에는 그레이스 정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정원은 마치 동화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입니다. 2020년 개장한 그레이스 정원은 15년간 16만평 규모의 땅 위에 30만주가 넘는 수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무들을 심으며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레이스 정원의 산책로는 길고 곧게 늘어선 메타세쿼이아 나무들로 즐비하고, 사시사철 다른 꽃들이 피어나 화사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그레이스 정원은 특히 수국이 많습니다. 여기도 수국, 저기도 수국 사방이 수국 꽃 천지지요. 실제로 정원의 반 이상이 수국으로 만발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수국 정원이라는 별칭도 얻게 되었답니다. 진보라부터 연보라, 자주까지 빛깔도 다채로워 꽃길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국이 만발한 6~7월에는 평일에도 북적거릴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옵니다. 수국 꽃이 피는 시기를 놓쳤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원 안에 갈래갈래 뻗은 오솔길과 숲길이 꽃길을 대신하기 때문이지요. 정원 구석구석을 둘러보면 작은 식물원에 버금갈 정도로 나무가 많습니다. 훤칠하게 자란 나무들 사이 구석구석 오솔길을 다니며 숨은 매력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예쁜 그림 같은 자연으로 가득한 그레이스 정원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레이스 정원 주변에는 남해안 3대 기도처로 꼽히는 문수암도 있으니, 숲길을 산책한 뒤엔 문수암으로 걸음을 옮겨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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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