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연대봉
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가덕도 연대봉
가덕도는 부산에 속한 섬 중 가장 큰 섬으로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까지 우리나라의 아린 역사를 지켜본 섬이다. 연대봉은 해발 459미터의 높이로 2~3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는 산으로 높이가 그리 높지도 않아 오르기도 어렵지 않지만 정상에 오르면 높은 산에 오른 듯한 기분과 전망을 경험할 수 있다. 산세가 원만하여 가족단위로 가볍게 등산하기에 알맞으며 정상에 가까이 오르면 가덕도 바다와 거가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연대봉 정상에는 임진왜란 당시 최초로 왜적을 발견해 불을 피워 올렸던 봉수대를 볼 수 있다. 산과 바다의 청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비짓부산 홈페이지)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강서구청 문화체육과 051-970-406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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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