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덕문화공원
부산광역시 서구 꽃마을로163번길 73 (서대신동3가)





구덕문화공원은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구덕산 숲 속에 위치해 있다. 작은 폭포의 물소리와 아름답고 시원하게 뿜는 분수는 이곳을 찾는 이들의 마음속깊이 자연의 정취를 만끽케 한다. 이 공원에는 교육역사관이 있고, 울창한 숲 주변전경의 민속생활관, 온실식물이 자연과 더불어 함께하는 목석원예관 등 다양한 전시관과 폭포, 연못, 꽃길, 산책길 등을 갖춘 자연생태 문화 공간이다. 특히 이곳 구덕문화공원 일대는 2005년 11월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때 회원국 CEO Summit(최고경영자 회의) 배우자들(40명)이 방문한 곳이기도 하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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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문화공원
2:03해설 대본 보기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자연생태 문화공간 아름다운 구덕산 숲속의 구덕문화공원에는 산책하며 쉬기 좋은 자연과 문화체험 장소들이 골고루 존재합니다. 공원 곳곳에 약 100여 종 2만여본의 식물들을 갖춘 자연생태 문화공간입니다. 시원하게 뻗은 편백나무 가득한 숲은 차분히 명상하기 좋은 산책로를 제공해 이곳을 찾는 이들로 하여금 자연의 정취를 만끽하게 합니다. 마치 열대우림에 온 듯 잘 관리된 온실 식물들로 가득한 목석원예관에 들어가면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는 특이한 모양의 돌과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책길을 걷다가 마주친 교육역사관에선 조선시대 서당에서 배웠던 책부터 일제강점기 시절 만들어졌던 일본어로 된 교과서까지 직접 볼 수 있고, 1970-80년대를 재현한 교실에 들어서면 옛날 학창 시절의 추억에 잠기게 됩니다. 민속생활관에는 전통악기와 놀이기구, 한복, 식기 등 다양한 민속품들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구덕문화공원 다목적관에는 어린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부산 서구 최초의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인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인 ‘서구 숲속놀이터’가 7월 말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구 숲속놀이터’는 실감형 콘텐츠체험관과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작은도서관을 갖춘 도심 속 힐링 문화공간으로 9월 초에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