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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못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16 (성당동)

성당못 일대를 옛날에는 성댕이, 상댕이라고 불렀다. 그러다가 1910년대부터 성당동이라고 불렀는데, 이 시기부터 동네 이름을 따서 성당못이라고 불렀다. 성당못이 있던 자리는 조선 중엽 채 씨 성을 가진 판서가 살던 집터였는데, 장차 임금이 태어날 명당이라 하여 나라에서 집을 짓지 못하도록 연못을 만든 것이 오늘날의 성당못이 되었다. 성당못에는 인근 두류산의 정기를 받을 수 있다고 전해지는 두리길이 있다. 산책 삼아 걷기 좋아 많은 사람이 찾는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53-803-388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여유
  • 일혼잡
  • 월여유
  • 화보통
  • 수여유
  • 목혼잡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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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37 (성당동)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