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창포구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선창길 33





바다를 둥지 삼아 살아가던 조용한 어촌마을 주곡리는 한때 20여 척의 배가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곤 했다.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소규모 공장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고기잡이 통통배가 드나들던 포구는 2020년 화옹방조제가 건설되며 어항의 역할을 다하게 되었다. 포구를 드나들던 뱃길에 갈대밭이 무성히 자라고 있다. 대부분 어업을 포기했지만 몇 가구는 아직도 바다에 나가고 있다. 근처 궁평항에서 잡은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선창포구 어시장은 아직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데, 각종 젓갈, 대하, 꽃게, 조개류 등을 싱싱하고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발길이 이어진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1577-42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보통
- 수혼잡
- 목혼잡
- 금여유
- 토여유
- 일여유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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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