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책박물관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37길 77 (가락동)





송파책박물관은 전국 최초의 공립 책 박물관으로, 책을 주제로 한 전시, 교육,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 독서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책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상설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기획전시, 전문 강연과 학술연구,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책 전문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층 중앙부에 위치한 어울림홀은 계단식으로 구성된 다목적 공간으로, 강연과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며, 평소에는 책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된다. 이외에도 어린이 체험 전시실인 ‘북키움’, 전시와 연계한 교육이 진행되는 ‘키즈스튜디오’, 관람객을 위한 휴식 공간인 ‘카페’ 등이 마련되어 있다. 2층은 책과 독서를 주제로 한 상설 및 기획전시실, 미디어 라이브러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송파책박물관은 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문화 플랫폼으로서, 책을 매개로 지식과 감성이 함께 자라는 특별한 공간이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NaN:NaN
해설 대본 보기
송파책박물관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전국 최초의 공립 책 박물관입니다. 책장을 열고 책 속으로 들어서는 듯한 콘셉트로 디자인하여 관람객들이 책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준다고 해요. 단아하고 정갈한 느낌의 건물 외관은 책장을 연상하게 하지요. 책 박물관의 건물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책이라니, 흥미롭지 않나요? 함께 '송파책박물관'이라는 책 안으로 들어가 봅시다. 송파책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요. 책이 만들어지는 전체적인 과정과 시대별 독서문화에 관한 전시도 볼 수 있지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책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체험 전시 공간인 ‘북키움’입니다. 세계 명작 동화를 즐거운 상상과 다양한 감각으로 새롭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에요. 전시를 보면서 동화책의 한 페이지로 빠져드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동화의 내용을 알고 가면 더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하니 방문 전 책을 미리 읽고 가는 것도 좋겠지요. 책 박물관에는 정말 많은 책이 있어요.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책들은 어떻게 보관되고 있을까요? 송파책박물관은 보이는 수장고를 운영하고 있어서 책의 보관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답니다. 수장고는 박물관 등에서 소장품을 보관하는 곳인데요. 송파책박물관의 개방형 수장고는 단순히 수장고 안을 들여다보는 의미를 넘어 유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책이 어떠한 환경에서 관리, 보존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공간이지요. 이러한 노력 덕분에 우리는 아주 오래된 책도 만날 수 있답니다. 책은 우리에게 꿈과 지혜를 줍니다. 책과 사람이 만나는 곳, 송파책박물관에서 책의 위대함과 독서의 즐거움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백년가게] 진미옥설농탕](/tools/trip/_next/image?url=https%3A%2F%2Ftong.visitkorea.or.kr%2Fcms%2Fresource%2F06%2F2616406_image2_1.jpg&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