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승당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일주로 70 제승당




통영시 한산면에 위치한 제승당은 '승리를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순신 장군의 집무실이었다. 이순신 장군의 사령부가 있던 곳으로 참모들과 전략, 전술, 작전을 협의하던 곳이다. 본래 이순신 장군이 가는 곳마다 기거하던 운주당이 있던 터였으나 1740년 비석을 세우고 제승당이라 이름하였다 전해진다. 이곳을 본거지로 당포해전, 한산도대첩에서 크게 승리하였다. 교과서에서 읽던 역사의 현장에서 이순신 장군과 휘하 참모들이 대면해야 했던 시간을 상상해 보며 자부심과 긍지를 새길 수 있는 곳이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여유
- 일여유
- 월혼잡
- 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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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승당
0:57해설 대본 보기
제승당은 ‘승리를 만드는 집’이라는 의미로 오늘날의 해군작전사령관실과 같은 역할을 하던 곳입니다. 원래는 운주당이라 불렸는데, 운주당은 ‘장군들이 전란 중에 꾀를 내는 천막’이라는 뜻입니다. 정유재란 때 소실 된 후 제107대 삼도수군통제사 조경이 중건하면서 제승당이라 새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충무공은 이곳에서 3년 8개월 동안 근무하며 숙식을 하고 낮에는 작전회의, 밤에는 무기 개발을 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또한 여기 제승당에서 난중일기의 대부분을 집필하였고 많은 시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현재 제승당 주련에는 이충무공이 친필로 남긴 시 ‘한산도 야음’이 남아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