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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미술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한강로2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 고(故) 서성환 회장이 수집한 미술품들을 전시하였던 박물관을 2009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APMA, Amorepacific Museum of Art)로 명칭을 변경하여 전시 운영 중인 미술관이다. ‘일상 속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열린 공간’을 지향하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런 목적에 따라 한국 고미술과 국내외 현대미술을 수집·연구·전시하며, 관련 연구자 및 학회, 젊은 작가를 지원한다. 지하 1층 전시실에서는 고미술과 현대미술, 한국미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전시가 열린다. 지상 1~3층까지 이어진 대형 공간 ‘아트리움’ 1층에는 미술관 로비와 뮤지엄숍, 전시공간인 ‘APMA 캐비닛’, 세계의 전시도록 라이브러리(apLAP)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용산의 대표적 건축 명소인 하얀색 백자를 모티브로 건축된 아모레퍼시픽 본사 신사옥 1층에 미술관이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8:00 (입장마감 17:30) ※ 단, 필요에 따라 부정기적 연장개관 있음
휴무일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이용요금전시 별로 상이함
주차가능
문의02-6040-234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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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은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아우르는 미술관으로서,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부설 미술관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회사의 창업자 고(故) 서성환 선대 회장이 수집한 미술품을 기반으로 1979년 개관하였습니다. 이후 2009년 태평양박물관에서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전시와 연구, 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지요.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은 ‘일상 속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열린 공간’이라는 목표를 가진 만큼, 한국 고미술과 국내외 현대미술을 다루며 관련 연구자 및 학회, 젊은 작가를 활발하게 지원 중에 있습니다. 또한 대중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시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지요. 3층 높이의 대형 공간 ‘아트리움’은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의 작품이며, 건축 어워즈에서 입상한 명소이기도 하답니다. 지하 1층 전시실에는 고미술과 현대미술품이 주로 전시됩니다. 1층은 미술관과 로비, 뮤지엄샵, 전시공간 ‘APMA 캐비닛’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전시도록 라이브러리에서는 전시도록과 자료를 통해 전 세계의 전시 트렌드를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답니다. 이처럼 다양한 고미술과 현대미술이 어우러진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에서 일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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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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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나길 40 (한강로3가)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