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리항(학리방파제)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학리 251-13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학리에 있는 어항으로 기장 해안가의 오래된 포구이다. 멸치로 유명한 대변항과 회로 유명한 칠암항 다음으로 기장군내에서는 규모가 큰 항이기 때문에 어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파제가 있다. 활어를 유통, 판매하고 있으며 어촌 마을인 학리마을, 북쪽의 일광 해수욕장과 연결된 해변로를 따라 산책할 수 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역과 다시마를 양식하기 위하여 기르는 종묘를 생산하고 양식에 성공을 거둔 곳이기도 하다. 크고 작은 방파제와 빨갛고 하얀 등대가 어촌의 풍경을 자아내는 포구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없음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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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