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암항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문오성길 510





칠암항은 야구 방망이와 글러브, 야구공을 형상화 한 야구 등대가 세워지면서 유명해진 곳이다. 야구팬이라면 한 번쯤 찾아가 볼 만한 곳으로 한국 야구사에 길이길이 남을 명승부였던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 신화를 만든 것을 기념하여 세운 이색 등대이다. 롯데 자이언츠의 무쇠팔 투수 故 최동원 선수를 기리는 추모관도 있다. 야구등대로 가는 방파제와 탐방도로도 잘 정비돼 있다. 참고로 하얀 야구등대 가까이 노란 등대와 빨간 등대도 있는데, 빨간 등대는 갈매기 등대, 노란 등대는 붕장어 등대로 불린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부산광역시 기장군청 해양수산과 051-709-450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보통
- 수혼잡
- 목여유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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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