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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사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달음길 101

옥정사(玉井寺)는 헌종 1년(1835)에 창건된 절이 절터만 남아 방치되었던 곳을 승려 박긍해(朴亘海)가 1907년에 다시 만든 사찰로 부산 달음산 기슭에 자리한 불국사의 말사이다. 달음산은 동해 해돋이의 햇살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닿는 산으로 유명하다 한다. 당시 박긍해는 마을 친구에게 희사(喜捨) 받은 옛 절터 부지에 작은 초가집과 토굴을 만들어 참선하는 승려들이 찾아오도록 하였다 한다. 이후 증축, 개축이 이어졌고 1994년에는 스리랑카에서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셔와 3층 석탑에 모셨다. 2020년 기장군은 옥정사 인근에 편백숲 둘레길을 조성하여 산책길과 숲 속 쉼터 등의 힐링 공간을 만들어 관람객들의 힐링을 돕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51-727-015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혼잡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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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