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터널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129-2




단양 수양개빛터널 근처에 자리한 이끼터널은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로 유명하다. 이끼터널이 있는 도로는 1985년 충주댐이 완공되면서 주변이 수몰되고 철로가 이전되자 매설된 철로를 포장하여 만든 길이다. 실제로 위가 막힌 터널은 아니나 나무가 하늘을 가릴 정도로 우거져 있어 터널이라고 불리고 있다. 오래전부터 도로 양쪽 벽에 이끼가 자생하기 시작했는데 습하고 비가 많이 오는 6~8월에 푸르른 이끼벽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왕복 2차선의 좁은 도로이지만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은 아니다. 오가는 차량을 반드시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위험한 위치나 상황에서는 사진 촬영을 하지 않아야 한다. 이끼터널은 예능프로그램에도 자주 소개되었는데, 그 때문인지 이곳에 왔다는 걸 기념하기 위해 이끼 위에 낙서하는 이들이 많다. 더 오래, 더 많은 사람이 이끼터널의 아름다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낙서 등 자연을 훼손은 절대 삼가야 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문의단양관광안내소 043-420-303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보통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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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