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1 (청담동)





송은문화재단은 1989년에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숨어 있는 소나무’라는 뜻을 가진 명칭에 걸맞게 국내 젊은 작가들의 안정적인 작업 활동을 지원해 왔다. 2001년에는 송은미술대상을 제정하여 유망한 동시대 한국 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해 왔으며, 여기서 배출된 작가들은 세계 유수의 매체를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2021년 9월 도산대로에 개관한 비영리 문화공간 ‘SONGEUN(송은)’은 스위스의 세계적인 건축 듀오 헤르조그 & 드 뫼롱이 한국에서 진행한 첫 번째 프로젝트이자, 동시대 미술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문화의 중심지이다. 전시 준비 기간에는 방문이 어려워 송은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시 일정을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1:00~18:30 (입장 마감 18:10)
휴무일매주 일요일 / 법정공휴일
이용요금무료
문의02-3448-01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여유
- 일혼잡
- 월혼잡
- 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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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