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리도우선착장

인천 옹진군 덕적면 진리 86-3

진리도우선착장

인천 연안부두에서부터 여객선으로 1시간 10분 정도면 진리도우선착장에 도착한다.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도우항에는 ‘덕적바다역’이라고 적힌 선착장 매표소와 빨간 사랑의 우체통, 배를 기다리며 쉴 수 있는 아케이드형 그늘 벤치가 있다. 선착장 한쪽에는 ‘지질아치배와 물고기를 들고 있는 어부상’이 서 있어서 눈길을 끈다. 소형 어선으로 어업에 종사해 왔던 덕적도에 대형 어선인 지질아치배가 들어와 어업의 혁신을 가져왔다는 내용이다. 지금은 그 지질아치배 대신 1톤 급의 작은 어선들이 도우항에 정박해 있고, 낚싯대를 드리우고 볼락이며 우럭을 잡는 마을 어르신과 외지 낚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덕적도는 우리나라 서해에서 가장 먼 곳에 있는 덕적 군도 가운데서 가장 큰 섬이다. 그러나 크다고 해도 21㎢로 여의도의 다섯 배 정도 되는 크기에 일주코스도 24km에 지나지 않는 섬으로 평지를 찾기 힘들 만큼 산이 많다. 선착장 근처에는 민박집과 식당 몇 개가 있는데 비수기 때는 이 섬 전체에서 유일하게 문을 여는 곳이기도 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32-899-211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