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월도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





자월도는 보름달이 유난히 붉고 아름다워 ‘자월도’라 불리게 된 섬이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1시간 20분이면 자월도선착장에 도착하며, 선착장 입구에는 붉은 초승달 모양의 아치가 세워져 있다. 해발 166m의 국사봉은 트래킹 명소로, 섬 중앙에 위치해 한 시간 정도 걸어 오를 수 있으며 낚시와 산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장골해변은 아카시아 숲이 울창하고, 캠핑이 가능한 잔디 섞인 모래밭과 편의시설이 가까워 머물기 좋다. 장골에서 25분 정도 거리의 목섬은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내며, 큰말해변에서는 바지락, 소라, 고동 등을 채취하는 갯벌체험이 가능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32-833-601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혼잡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 토여유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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