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정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면 율촌길 9





아가페정원은 전라북도 제4호 민간정원으로 메타세쿼이아, 섬잣나무, 공작단풍 등 수목 17종 1,416주기 등재되어 있다. 1970년 故 서정수 신부가 노인복지시설인 아가페정양원을 설립하였으며, 시설 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자연친화적인 수목 정원을 조성하였다. 정원 자체가 수목원처럼 잘 가꾸어진 늘 푸른 숲을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휴식과 정서함양을 제공하고자 2021년 3월 민간정원으로 등록한 후, 정비사업을 거쳐 시민쉼터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계절마다 수선화, 튤립, 목련, 양귀비 등 아름다운 꽃의 향연이 이어지고, 하늘 높이 뻗은 메타세쿼이아가 울타리처럼 조성된 산책길이 인상적이며, 향나무, 소나무, 오엽송, 공작단풍, 백일홍 등의 관상수로 이어진 숲길을 걷다 보면 자연의 싱그러운 공기와 주변의 풍경이 어우러져 그윽한 향수를 느낄 수 있다. 주말 및 공휴일 방문 시에는 방문 2주 전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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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정원
1:13해설 대본 보기
아가페정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제4호 민간정원으로, 메타세쿼이아와 섬잣나무, 공작단풍 등 수목 19종 약 5,722주가 조성된 정원입니다. 이곳은 1970년 고 서정수 신부가 노인복지시설인 ‘아가페 정양원’을 설립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자연 친화적인 수목 정원을 조성하였고, 시간이 흐르며 숲의 형태로 잘 가꿔져 왔습니다. 이후 정원을 시민에게 개방하면서 휴식과 정서 함양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었고, 2021년 3월 민간정원으로 등록된 뒤 정비를 거쳐 시민 쉼터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정원에는 계절마다 수선화, 튤립, 목련, 양귀비 등 다양한 꽃이 피어나며, 하늘 높이 뻗은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이 인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향나무와 소나무, 오엽송, 공작단풍, 백일홍 등 다양한 관상수로 이어진 숲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의 싱그러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주요 현황 위치는 익산시 황등면 율촌길 9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월요일은 휴관이며, 동절기 오전9시~오후4시, 하절기 오전9시~오후5시 운영합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