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선착장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항동 393-3





부산 가장 남쪽에 위치한 대항선착장은 부산에서 가장 큰 섬 가덕도 안에 있다. 남해 바다와 접해 있고 여러 산이 연결되어 있어 부산 올레길인 갈맷길 5-2 코스로 트레킹을 하기도 좋다. 대항이라고 하면 으레 ‘큰 항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커다란 목’이라는 뜻이다. 가덕도 연대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면, 바닷물이 들어오는 큰 물목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이 ‘목’을 뜻하는 한자인 ‘항[項]' 자를 써서 ‘대항’이라고 부른다. 대항선착장 근처 대항동 일대는 러일전쟁부터 태평양전쟁까지 일본군이 무려 41년간 군사 요새를 구축하고 주둔하였던 곳이다. 일본군이 조선인들을 강제로 징용해서 만든 인공동굴은 현재 관광자원으로 개발되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아픈 역사의 흔적들이 남겨져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부산광역시 강서구청 051-970-40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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