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정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정길42번길 24


봉의산 기슭에 자리한 소양정은 삼국 시대에 세워진 정자이다. 처음에는 ‘이요루’라고 불렸으나 조선 순종 때 부사 윤왕국이 ‘소양정’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원래 위치는 지금보다 아래쪽인 소양강 남안이었다. 조선 선조 38년(1605) 홍수로 소실되었고, 광해군 2년(1610) 부사 윤희당이 다시 지었다. 인조 25년(1647)에는 부사 엄황이 중수하는 등 여러 차례 개축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66년에 복원한 것이다. 건물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소양정은 강과 산이 어우러진 경치 속에 위치해 있다. 유서 깊은 누정 건축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문의033-250-307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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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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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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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