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사리역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소달길 12-52



하고사리역은 영동선로의 역사로 1966년 건립되어 1967년 9월 1일 간이역 영업을 개시하였다. 마을 주민들이 역사 건립의 필요성을 느껴 자발적으로 건립한 역이다. 현재는 열차가 서지 않는 폐역이다. 구조는 맞배형태의 지붕에 벽체는 비닐 판벽이다. 대합실의 내부가 고미반자로 되어 있어 다른 간이역과 차별되며, 출입 또한 전면 진입이 아닌 이 지역의 민가 진입 방식인 측면 진입 방식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간이역 중 팔당역과 함께 규모가 가장 작은 역 중 하나이다. 2007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되었다. 현재 외부에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출처 : 삼척문화관광 홈페이지)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문의삼척시청 문화예술과 033-570-372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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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