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벙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1168번길 89-17





옛 국가 기간통신시설이던 오래된 벙커가 2012년 민간에 매각돼 빛의 벙커로 태어났다. 빛의 벙커는 예술과 기술, 미술과 음악이 융합된 문화 재생 콘셉트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다. 구스타프 클림트, 빈센트 반 고흐 같은 거장의 작품을 프로젝션 매핑 기술로 구현하여 관람객에게 예술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감상 방식을 제시한다. 몰입형 미디어아트는 시각을 넘어 공감각적으로 예술에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예술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영상에 더해지는 웅장한 음악도 몰입형 미디어아트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버려진 공간을 전시장으로 꾸며 도시재생의 기능도 수행한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에서 작가의 삶과 작품 세계를 찬찬히 읽어내는 재미가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8:20 (입장 마감 17:30)
휴무일연중무휴
이용요금- 성인 19,000원
- 청소년 14,000원
- 어린이 11,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영유아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1522-265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보통
- 목혼잡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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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