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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사(김천)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212

계림사는 직지사의 말사로 신라 눌지왕 3년 아도화상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창건 이후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은 전하지 않으며 1832년 성일이 중창하였고 1922년 춘담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응향각, 칠성각, 요사가 있다. 유물로는 마애비로자나불좌상과 대형 괘불탱화가 전한다. 이 탱화는 언제 누가 제작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가뭄이 심할 때면 마을 입구에 있는 쌍샘가에 모셔 놓고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계림사 이름의 유래는 풍수지리로 볼 때 산세가 드세어 좋지 않은 사건이 많으므로 아도가 이를 미리 알고는 마을사람들에게 절을 짓고 닭 천 마리를 기르면 살인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이에 마을 사람들은 아도가 일러준 곳에 절을 지어 닭을 키웠다고 한다. 그러나 기르던 닭이 자꾸 죽어 절 이름을 아예 계림사(鷄林寺)라고 고치고 닭 기르는 것을 대신했다고 한다. 또 계림이라는 말은 신비스러운 숲이라는 뜻도 되며 절을 짓고 좋지 않은 일이 일체 없어져 경주의 계림과 같은 신비의 숲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기도 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54-436-504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여유
  • 화혼잡
  • 수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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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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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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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향교
관광지

개령향교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 동부1길 78-27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