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사(서산)
충청남도 서산시 부춘산1로 44





서광사는 후삼국시대인 928년(신라 경순왕 2, 고려 태조 11)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기도 하며, 893년(신라 진성여왕 7)에 고운 최치원이 부성군 (현 서산) 태수로 역임하면서 공부하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 후 조선 후기에 현재의 사찰로 개편되어 삼선암이라 불리다가 1987년에 서광사로 개명되었다. 이곳은 본래 저녁 종소리가 아름답기로 유명하였으며, 현재는 여러 프로그램의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어 사찰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사찰 내에는 대웅전 외에 인곡수련원, 공양간(식당), 휴심당 및 적요당(숙소), 바둑체험관을 갖추고 있다. 서광사가 등지고 있는 부춘산(186.7m)은 그다지 높은 산은 아니지만 소나무 숲과 더불어 야생화들이 가득하고 솔의 향기와 꽃의 향기가 어우러져 서산 시민의 등산코스로 이용되고 있으며 특히 겨울 설경이 아름답다. 주변 관광지로 서산중앙호수공원, 풍전저수지 등이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불가
문의041-664-2001~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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