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련사(남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요천로 2675-90
승련사는 남원 산동면 인근 연화산(527.9m) 남쪽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비구니 스님들이 공부하러 들어오는 이 사찰은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창건연대는 예로부터 [금강사]라 불리며 지리산이 조망되는 아름다운 경관을 지녀 고승들이 머물렀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고려 16 국사 중 한 사람인 정혜국사가 말년에 이곳에서 살았는데, 사찰을 넓히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입적하였다. 이에 그의 제자 졸암이 뜻을 이어받아 1361년(공민왕 10)에 중창하여 절 이름을 승련사로 고쳤다. 그 후 조선 후기에 폐사되었으나 1986년부터 재건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지금은 대웅전, 요사채, 선방, 공양간, 삼성각 등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승려와 신도들이 수도하면서 불법에 정진하고 있다. 주변에는 남원자연휴양림, 남원 내동리 은행나무 등이 있어 연계해서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9:00~16:30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불가
문의063-626-702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목혼잡
- 금보통
- 토여유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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