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효석달빛언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학길 54

효석달빛언덕은 이효석문화예술촌 내에 위치해서 약 18,000㎡ 대지에 작가 관련 장소와 속 배경을 재현한 야외 공간이다. 메밀밭이 펼쳐진 완만한 경사지에 복원된 이효석 생가, 평양에서 살던 집을 재현한 ‘푸른집’을 볼 수 있다. 이효석이 활동하던 1920~1930년대 한국 근대문학을 살펴볼 수 있는 근대문학체험관, 효석달빛언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달빛나귀 전망대 등이 모여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성수기(5월~9월) 09:00-18:30 (매표마감 18:00) 비수기(10월~4월) 09:00-17:00 (매표마감 17:00)
휴무일월요일, 신정, 설날, 추석 휴무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무
이용요금통합관람료-4,500원 효석달빛언덕 관람료-3,000원
문의033-336-884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효석달빛언덕

    2:14
    해설 대본 보기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은 한국 단편문학의 백미로 손꼽힙니다. 이 소설의 실제 배경이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18년 개관한 효석달빛언덕에서는 소설 속 주인공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특히 효석달빛언덕의 9월은 특별합니다. 효석달빛언덕 일대부터 봉평의 들판을 어김없이 뒤덮는 메밀꽃이 장관을 연출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보름달이 뜨는 시기에는 쏟아지는 달빛과 메밀꽃밭이 어우러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소설속 문구인 “ 피기 시작한 꽃이 굵은 소금을 뿌린 듯이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의 풍경 그대로입니다. 효석달빛언덕에는 이효석이 실제 봉평에서 살았던 생가를 포함하여 평양에서 생활했던 집을 재현한 푸른집, 커피를 마시며 독서를 할 수 있는 꿈 꾸는 달카페, 사계절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꿈 꾸는 정원, 당나귀에게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는 공간 등 여러시설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귀광장에 있는 나귀 전망대에 오르면 효석 달빛언덕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효석달빛언덕 맨 위에는 이효석문학관이 있습니다. 야트막한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 문학정원에서 책상에 앉은 이효석 동상이 여행객을 먼저 반깁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꾸며진 문학전시실은 이효석의 유품을 비롯해 그의 작품이 발표된 잡지 등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고향막국수
음식점

고향막국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이효석길 142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