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사(안양)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31번길 103 (석수동)
안양사에는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왕건이 아직 고려를 세우기 전 금주(지금의 시흥)와 과주(지금의 과천)을 점령하러 가던 중 삼성산을 지나게 되었는데, 난데없이 산꼭대기에 오색구름이 피어올라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그때 홀연히 나타난 능정이라는 스님이 ‘오색구름이 사방에서 지켜주니 필시 새로운 나라가 들어선다’며 ‘이곳에 절을 짓고 안양사라 칭하면 후대까지 태평성대를 이룬다’고 말했다. 왕건이 이를 듣고 세운 절이 바로 안양사라는 이야기다. 10세기 초에 창건해 16세기까지 존재했던 원래의 안양사는 현재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이 있는 중초사터에 자리하고 있었다. 지금의 안양사는 6·25전쟁 이후 삼성산 안쪽에 새로운 터를 잡아 옛 안양사를 기리는 형태로 재창건한 사찰이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31-471-484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보통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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