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사(이천)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원적로869번길 309-52





원적산 남쪽 기슭에 위치한 영원사(靈源寺)는 신라 선덕여왕 7년(638) 해호(海浩) 선사가 창건했는데 초창 당시의 절은 지금의 절터 보다 약간 위쪽에 있었다고 한다. 초창 때부터 일제강점기까지는 영원암(靈源庵)이라 불렀으며 당시 수마노석(水瑪瑙石)으로 조성한 약사여래좌상을 봉안하였다. 수마노석은 석영(石英)의 하나로써 매우 아름다운 빛과 광택이 있으며 홍. 흑. 백의 세 종류가 있다. 이 돌은 일명 수만호(水曼胡)라고도 부르는데 공주 마곡사 법당 앞에는 수마노석으로 만든 수마노탑이 있다. 사적기에 의하면 그 후 400여 년이 지난 1068년(고려 문종 22)에 혜거국사(慧距國師)가 불타버린 영원암을 중창하였다고 한다. 그때 심었다고 하는 은행나무가 지금도 살아 있다.
이용 정보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31-632-440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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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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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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