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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련사(의성)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옥련사길 130

옥련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소속 사찰이다. 사찰은 신라 흥덕왕 때 덕운이 창건했다. 의상대사가 주월사, 운람사와 함께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옥련사라는 명칭은 절 아래에 있는 연못에 연꽃이 구슬같이 아름답게 핀다는 데서 유래한다. 고려 공민왕 때 편조가 중창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1605년(선조 38)에 옥건이 삼창 했다. 1661년(현종 2)과 1935년에 극락전을 각각 중건하고, 1980년과 1993년에 다시 중수하였다. 1997년에 요사를 신축했고, 근래에는 삼성각과 고불전을 신축했다. 경내에는 5층 석탑과 극락전, 삼성각, 고불전, 종무소, 요사채 등의 전각이 있다. 또한 옥련사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의성 옥련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있다. 불상의 크기는 전체높이 132cm, 불두높이 25cm, 무릎높이 25cm, 무릎너비 93cm이다. 볼륨감 있는 신체굴곡이나 곡선 적이고 형식화된 의습선, 블록 화된 신체구성, 원만한 얼굴형에 근엄하고 부드러운 상호, 전법륜인의 수인 등의 양식으로 볼 때 조선시대의 양식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어 임진왜란 직전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의성군청 지질공원부서 054-830-609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보통
  • 목혼잡
  • 금혼잡
  • 토혼잡
  • 일여유
  • 월여유
  • 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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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교화길 6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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