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사(고창)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대산면 연화길 88-56




용화사는 대산면 연화마을 뒤편 야트막한 구릉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로 1950년에 세워졌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근현대 사찰이지만 꿈속에서 ‘산속에 내가 묻혀 있으니 나를 모셔다 절을 지으라’는 현몽을 통해 용화사를 건립했다고 한다. 용화사 미륵전에는 전라북도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용호사 미륵석불입상(미륵여래입상)이 본존으로 봉안되어 있다. 용화사 미륵석불입상은 얼굴이 크고 신체표현이 섬세하지 않은 고려시대 이후 거불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시대 불상이다. 2001년 개축한 정면 3칸·측면 2칸의 대웅전에 주존불인 석가여래좌상과 협시보살인 세지보살·관음보살 그리고 지장보살좌상이 있다.
이용 정보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63-562-853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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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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