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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심사(군산)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야면 오동길 30-28

운심사는 1919년 일제강점기 한국인 이종선이 세운 사찰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대야면 산월리 백산 남쪽 야트막한 중턱에 창건했다. 경내는 그다지 넓지 않고 전각들도 고만고만하다. 운심사의 아름다움은 사찰의 삶을 영위하는 텃밭과 절집을 꾸민 꽃밭에서 찾을 수 있다. 대웅전은 앞면 3칸, 옆면 2칸으로 자연 주초 위에 두리기둥이고 주심포 형식의 조그마한 팔작지붕 건물이다. 편액이나 주련이 없고, 내외부에 단청이 칠해져 있으나 단순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에는 중앙에 석가여래상과 미륵보살, 관음보살이 봉안되어 있다. 대웅전 앞에는 1989년에 조성된 석조 미륵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입상인 석조 미륵 불상은 앙련 대좌 위에 세워져 있는데, 불상의 높이가 19척이나 된다. 대웅전의 작은 규모와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거대하지만, 얼굴은 작고 귀염성이 있다. 요사채는 원래 이 절의 중심에 있던 법당이었다 한다. 한편 용왕상(龍王像)은 2000년 10월 26일 세운 것으로 대웅전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10-7442-678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목여유
  • 금혼잡
  • 토보통
  • 일여유
  • 월여유
  • 화혼잡
  • 수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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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향교
관광지

임피향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임피면 임피향교길 46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