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울산광역시 남구 산업로 595 (삼산동)





주식회사 경복궁은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투플 한우와 메뉴를 가장 맛있고 합리적으로 제공하며 연구하는 외식기업이다. 4개의 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빔 프로젝터와 음향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편안하고 쾌적한 시설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주차시설과 넓은 내부시설로 단체 회식, 기업 행사, 세미나, 돌잔치 등 단체 모임에도 좋은 곳이다. 실내에 대형카페도 운영 중이어서 후식도 즐길 수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보통
- 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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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2:52해설 대본 보기
경복궁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현재의 서울, 한양으로 천도를 결정하면서 건설한 조선왕조 최초의 궁궐입니다. 임금이 사는 궁궐들 가운데 가장 으뜸이 되는 궁궐을 법궁이라고 하는데 경복궁은 조선왕조 최초이자 제일의 법궁입니다. 경복궁은 태조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세운 정도전이 붙인 이름으로‘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영할 것’이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경복궁은 조선의 으뜸 궁궐답게 짓는 기간이 길었습니다. 처음에는 꼭 필요한 건물만 짓고 사용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늘리거나 고쳐지어 법궁의 모습을 완성해 나가기까지 무려 30여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요. 경복궁은 조선 왕조와 더불어 여러 번의 시련을 겪었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인해 주요 전각이 대부분 사라질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고, 이후 300여 년 가까이 방치되었습니다. 1865년 흥선대원군 때가 되어서야 다시 지어질 수 있었죠. 그러나 일제에 의해 명성왕후가 시해되는 을미사변과 이로 인해 고종 임금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을 가게 되어 경복궁은 한동안 주인을 잃은 빈 궁궐이 되기도 했습니다. 대한제국이 망하고 일제에 의해 경복궁은 많이 훼손되어 광화문이 옮겨지고 궐내각사가 철거되었으며, 특히 조선총독부 건물이 세워짐으로써 경복궁을 가리게 되어 버렸습니다. 때문에 많은 건물이 기존의 모습을 잃어버렸지만 이후 복원 사업이 계속된 덕분에, 궁궐의 위엄과 당당함은 지금도 느낄 수 있답니다. 경복궁은 정문인 광화문부터 왕의 침실인 강녕전, 왕비의 침실인 교태전까지 일직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광화문과 근정전을 잇는 일직선상의 길은 왕이 다니는 길이라고 하여‘어도’라고 불렀으며, 기하하적 질서에 따라 대칭적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왕의 위엄과 질서를 잘 느낄 수 있지요. 그러나 중심부를 제외한 건축물들은 비대칭적으로 배치되어 변화와 통일의 아름다움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아름다움이 깃든 경복궁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격조 높은 조선 왕실 문화를 느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수문장 교대 의식과 경회루 특별 관람도 진행하고 있으니 함께 관람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