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사(전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외칠봉1길 36





전주의 정혜사는 보문종 계열의 비구니 스님들이 기도하고 공부하는 사찰이다. 정혜사는 1899년에 최향관 선생이 득남발원을 위하여 완산 아래 이곳에 조그만 칠성각을 건축한 후 불상을 모시고 그 옆에 초가집을 사서 사찰을 만들고 절 이름을 정혜사라고 하고 기도불사를 진행하였다. 1921년 정명주 스님이 불교 포교의 원력을 세우고 보광전 15칸, 용화전 1칸을 건축하였으며 명부전, 나한전, 완산선원, 사대천왕문과 아울러 요사채를 건축하여 수행과 포교에 전력을 다했으며, 강원을 설치하여 도제 양성에도 힘을 기울였다. 그 후 백혜명 스님과 현 주지인 정혜일 스님이 중건, 중창불사를 거듭하여 지금의 정혜사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용 정보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불가
문의063-284-373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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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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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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