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왕사(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34-47





금성산 조왕사는 국립부여박물관 뒤편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다. 이곳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사찰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연혁에 대하여 알려진 바는 없다. 조왕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이르러서이다. 1913년 절 뒤편에서 훗날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비로자나불좌상을 발견하여 1919년에 법당을 짓고 이 불상을 봉안하여 중창하였다. 최근에는 1981년 요사, 1984년 종각, 1997년 대웅전을 새로 지었고, 일제강점기에 발굴된 좌불은 법당에 봉안되어 있다. 그리고 1987년에는 그동안 묻혀있던 석탑이 폭우로 인해 우연히 드러나 복구되어 부여군 향토 유적으로 지정되었다. 한편, 이곳은 화지산과 부여시가지 남부, 그리고 멀리 백마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경관이 좋을 뿐만 아니라 암벽과 바위 사이에서 나오는 약수가 있어 더욱 잘 알려져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일출과 일몰 사이 방문 가능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41-835-409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혼잡
- 월여유
- 화혼잡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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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