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판암(부산)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장안리
척판암은 원효대사가 장안사와 함께 창건한 토굴로 원효대사의 신통력으로 중국 당나라 운제산 태화사의 붕괴를 예측하고 원효대사께서 소반을 던져 천명의 대중을 구했다는 송고승전(宋高僧傳)의 기록이 남아있는 사찰이다. 창건 당시에는 '담운사'라고 불렸으나 1938년 경허스님에 의해 중수된 후 장안사의 부속 암자로 유지되다 최근 독립된 사찰로 자리하고 있다. 사찰 곳곳에 남아 있는 전통 건축과 불교 문화유산은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아름다운 자연과 고요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명소로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평온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공간이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쉼터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혼잡
- 목보통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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