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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민속박물관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하금평촌길 26

태영민속박물관은 지역 사회에 문화의 씨앗이 되고자 2000년에 개관했다. 삼국시대의 토기부터 조선시대 및 근대의 옹기가 전시되어 있다. 토기는 삼국시대 토기를 중심으로 통일신라시대 토기 및 고려시대 토기가 전시되어 있으며, 옹기는 조선시대의 것부터 근대에 사용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옛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통 초가가 있으며, 야외전시장에서는 옹기의 기원과 발전, 옹기의 특성, 생활 속의 옹기들을 새롭게 설치된 설명 패널과 함께 종류별로 살펴볼 수 있다. 이 박물관은 시즌별 특별전은 물론 소장 유물을 상시 교체하여 가까이에서 우리 민속 문화를 느낄 수 있고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된다. 또한 민속 문화를 유물을 통해 입체적으로 배우고 전통공예를 체험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러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교 교육과 가정, 지역을 연결하는 평생학습의 실천자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하절기(4월~10월)] - 10:00~17:00 [동절기(11월~3월)] - 10:00~16:00
휴무일매주 월요일
이용요금- 성인 5,000원 - 중·고생 2,000원 - 초등학생 1,000원
주차가능
문의041-754-794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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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