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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채미정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사군로 1216

조선 단종 시 생육신의 한 사람인 어계(漁溪) 조려(趙旅)가 단종을 폐위시키고 스스로 왕 위를 차지한 세조의 처신에 격분하여 조정을 등지고 고향에 돌아와 여생을 보낸 정자이다. 1693년에 창건하였고 1954년에 재건하였다. 정면 4칸, 측면 3칸, 단층 팔작지붕으로서 백세청풍(百世淸風)이란 현판이 걸려 있다. 건물 정면에 방형 연못이 있고 북쪽절벽 위에 청풍대(淸風臺)에 문풍루(聞風樓)라는 6 각정이 있다. 1453년 진사가 되고 명망이 높았으나, 세조가 왕위를 찬탈하자 이에 항거하여 벼슬을 단념하고 함안에 돌아가 백이산(伯夷山) 아래에서 독서와 낚시로 세월을 보냈다. 1698년(숙종 24년) 단종의 왕위가 복위되자 이조참판에 추증되고, 정조 때에는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55-580-255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혼잡
  • 목보통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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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서원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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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신암로 209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