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




만덕산은 완주군 소양면 화심에서 진안으로 향하는 구도로 중간쯤 오른편에 우뚝 솟아 있는 산이다. 임진왜란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전적지이자 한국전쟁 때 공비 출몰이 심했던 지역으로, 곰티재를 지키는 수문장과 같은 역할을 해왔다. 산 이름은 '만인에게 덕을 베푸는 산'이라는 뜻으로, 여러 전란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동쪽 산기슭 암벽 아래의 미륵사와 그 아래에서 쏟아지는 만덕폭포는 계곡물과 어우러져 여름에는 피서지로, 겨울에는 암벽등반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은 산림청과 전라북도 환경연구소가 야생동물 생태를 관찰·연구·보존하는 조사 지역으로, 산세가 수려해 도시민의 당일 산행지로도 적합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소양면사무소 063-290-356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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