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정선미술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47길 36





겸재정선미술관은 강서구 습지생태공원 맞은편에 있는 구립미술관이다. 겸재 정선(1676~1759)은 진경산수 화풍을 창안하여 한국 미술의 정체성을 이끌어낸 화성이다. 겸재정선미술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미술관 1층에는 양천현아실, 기획전시실이 마련되어 있어 양천과 정선의 인연에 대해 소개하였고 기획전시실에서는 다른 작가의 전시가 가능하다. 2층에는 정선의 생애 및 작품을 살펴볼 수 있는 겸재기념관실과 정선이 여행한 전국과 그의 작품 속 장소의 현재와 과거의 변화된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다. 겸재기념실 외에도 체험실, 영상실이 마련되어 있어 직접 정선작품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다. 3층에는 카페테리아, 뮤지움 숍, 다목적실, 수유실이 있어서 관람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다목적실은 영상 시청, 강의 및 세미나, 전시가 모두 가능하며 대관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8:00 (입장 마감 17:00)
휴무일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이용요금- 성인 1,000원- 청소년 및 군경 500원 [무료 관람의 날] - 매월 2·4주 토요일 / 설·추석의 전·후일 / 어린이날,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 무료관람객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02-2659-2206~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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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