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의성 월소리 소나무

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월소리

의성 월소리 소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월소리 비로자나불로부터 500m 떨어진 신법마을 입구에 있다. 나무줄기에 세 갈래의 큰 가지가 위로 줄기차게 뻗어 있다. 자라나는 상태가 매우 좋으며, 안정된 형태를 갖추고 있어 위엄있는 모습이다. 조선 광해군(재위 1608~1623) 때 평산 신씨가 이 마을에 정착하면서 심었다고 전하며, 지금은 정자목으로서 마을사람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의성군청 관광문화과 054-830-6093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