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향교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향교길 57
의성향교는 조선 태조 3년(1394)에 세워졌다고 전하며, 성종 때 고을 수령이었던 이종준에 의해 아사천변에서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이후 여러 차례 보수가 있었다. 지형에 따라 좌측 언덕에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이 배치되어 있고, 공부를 하는 공간인 명륜당은 뒤에 있는 전묘후학 배치를 하고 있다. 일반적인 향교와 다른 독특한 배치를 하고 있다. 향교의 중심 건물인 대성전은 중국과 우리나라 성인들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앞면 5칸, 옆면 2칸의 맞배집이며 조선 중기 건축이다. 강학공간의 중심 건물인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의 옆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집으로 조선 후기 건축물이다. 명륜당 앞에 있는 유생들의 숙소인 동재는 앞면 4칸, 옆면 2칸의 맞배집이다. 누문인 광풍루는 앞면 5칸, 옆면 3칸의 2층으로 지붕의 옆모습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이다. 2층에는 난간을 둘렀다. 지금은 향교의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두 번 제사를 드리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의성군 관광문화과 054-830-654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보통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