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대군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령길 40 (대자동)



성령대군 이종은 조선 태종의 넷째 아들이자 양령, 충령(세종대왕)대군의 친동생이다. 1414년에 대군이 됐으며, 어려서부터 태도가 의젓하고 총명해 부왕의 총애를 받았다. 그러나 14살 때 홍역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태종은 이를 몹시 비통히 여겨 친히 제문을 짓고, 분묘 옆에 대자암자를 지어 대군의 명복을 빌었다고 한다. 성령대군의 묘는 대자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장대석 3단을 쌓았으며, 주위에 호석을 둘렀다. 묘 앞에는 상석, 장명등을 두었으며 좌우로는 문인석을 배치하였다. 석조물이 많고, 조성양식도 특이해 조선시대의 묘제 연구에 좋은 자료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고양시 문화예술과 031-8075-338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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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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