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r Story
‘따뜻한 이야기’에서
‘따뜻한 이야기’에서
시작한 진료실
온담(溫談)은 ‘따뜻한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짧은 진료 시간에 쫓겨 증상만 확인하고 끝나는 진료가 아니라, 생활 습관과 걱정까지 함께 나누는 진료실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온담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고, 검진과 접종 기록을 이어서 살펴 다음 진료로 연결합니다. 화려한 장비보다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