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우선
단열·방수·배관·전기처럼 오래 사는 데 중요한 부분을 먼저 점검하고, 필요하면 마감보다 먼저 개선합니다.

ABOUT REBUILD HOUSE
마감의 겉모습보다 단열·방수·설비 같은 기초를 먼저 챙깁니다.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팀이 책임지는 이유입니다.


OUR STORY
리빌드하우스는 ‘헐고 새로 짓기’ 이전에 ‘지금의 집을 다시 쓰는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오래된 집에는 새 집이 따라올 수 없는 구조와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뼈대를 살리되, 오늘의 생활에 맞게 동선과 설비를 다시 설계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마감은 시간이 지나면 취향에 따라 바꿀 수 있지만, 단열과 방수·배관 같은 기초는 한 번 놓치면 오래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부터 정직하게 시작합니다.
OUR PRINCIPLES
매 현장에서 반복해 지키는 네 가지 약속입니다. 화려한 수식 대신, 기준으로 말합니다.
단열·방수·배관·전기처럼 오래 사는 데 중요한 부분을 먼저 점검하고, 필요하면 마감보다 먼저 개선합니다.
철거부터 준공까지 단계별 사진과 리포트를 전달합니다. 멀리 계셔도 진행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면적·철거 범위·자재 사양·물량을 기준으로 항목을 나누어 산출합니다. 어디에 비용이 드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준공 후에도 마감 하자와 설비 초기 불량을 정기 점검합니다. 보장 기간은 계약 시 명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설계·시공·마감·A/S를 한 팀이 맡습니다. 여러 업체를 거치며 책임이 흩어지는 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가족의 생활 패턴과 동선, 수납을 먼저 살핍니다. 예쁜 공간보다 매일 편한 공간을 우선합니다.
TEAM & FIELD
상담자와 시공자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현장을 직접 보는 사람이 상담하고, 상담한 사람이 끝까지 관리합니다.
착공부터 준공까지 한 명의 전담 소장이 공정과 소통을 책임집니다.
원목·타일·석재 등 실제 자재 샘플을 직접 보고 만지며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구두 약속이 아니라 도면·견적서·공정 리포트로 남겨 서로의 기준을 맞춥니다.
WORK STYLE
숫자로 부풀리기보다, 매 현장에서 반복하는 태도로 신뢰를 쌓습니다.
공간보다 사람의 하루를 먼저 듣고, 거기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불필요한 공사를 권하지 않습니다. 지금 꼭 필요한 것부터 제안합니다.
공사 중 소음·분진·안전을 관리하고, 매일 정리된 현장을 유지합니다.
준공이 끝이 아닙니다. 이후 생긴 궁금함에도 계속 답합니다.
HISTORY
연도별 상세 이력은 실제 데이터가 연동되면 이곳에 채워집니다.
상가·오피스가 아닌 ‘사람이 사는 집’에 집중하기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설계·철거·시공·마감·A/S를 한 팀이 맡는 원스톱 프로세스를 정착시켰습니다.
단계별 사진과 문서로 진행을 공유하는 리포트 방식을 표준으로 삼았습니다.
준공 이후에도 정기 점검으로 오래 관리하는 사후 관리 체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 설립 연도·누적 시공 건수 등 구체적 연혁 수치는 실제 운영 데이터가 준비되면 연도별로 표시됩니다. [연혁 연동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