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Our Story
화물차 한 대에서
시작된 질문
“더 빠르게 보내면서도, 덜 배출할 수는 없을까?” 화물차 한 대로 소형 화물 배송을 시작할 때 품었던 이 질문이 오늘의 에코트랜스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배송 한 건 한 건을 손으로 배차했습니다. 물량이 늘면서 우리는 데이터로 경로를 계산하기 시작했고, 같은 거리를 더 짧게, 같은 시간을 더 정확하게 만드는 방법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후 첫 스마트 창고를 열며 보관과 배송을 하나로 연결했고, 전기 배송 차량을 도입해 ‘그린 로지스틱스’를 본격화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거점에서 창고·풀필먼트·라스트마일을 통합 운영합니다.
규모는 커졌지만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화주의 물건을 내 물건처럼, 약속한 시간에, 더 적은 흔적으로 도착시키는 것. 그것이 우리가 매일 지키는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