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r Story
같은 고민을 반복하다,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도구를 하나 더 늘리는 대신, 이미 쓰는 것들 사이의 틈을 메우자.”
플로우 스택은 여러 팀에서 같은 장면을 반복해 본 사람들이 모여 시작했습니다. 도구는 늘어나는데 정작 손이 가는 반복 작업은 그대로였고, 같은 숫자를 두고도 팀마다 다른 화면을 보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표준을 강요하는 대신, 익숙한 방식 위에서 반복을 줄이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기능의 개수보다 ‘실제로 무엇이 줄었는가’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아직 채워 가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만큼 과장 없이, 지금 할 수 있는 것과 아직 못 하는 것을 솔직하게 구분해 안내드리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