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r Story
작은 공방에서
작은 공방에서
시작된 색깔 있는 배움
“아이가 그린 것을 고쳐 주기보다, 왜 그렇게 그렸는지 귀 기울이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콩닥공방은 미술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언어’로 배우는 곳입니다. 정해진 정답을 향해 달려가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재료를 고르고 시도하고 실패해 볼 수 있는 여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완성작의 완성도보다 몰입의 순간을 기록하고, 매 수업이 끝나면 아이가 무엇을 시도했는지 보호자와 나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