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뜰은 흙과 볕, 바람의 결을 먼저 살피고, 그 자리에 어울리는 식물로 정원을 그립니다.

About us
자라는 정원을 짓는
자라는 정원을 짓는
가드닝 스튜디오
푸른뜰은 설계·시공·식재·관리를 함께 다루며, 그 자리의 자연에 맞는 정원을 오래 돌봅니다.

Our Story
한 컷의 조경보다
한 컷의 조경보다
계절의 정원을
“정원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라며 완성되어 갑니다.”
푸른뜰은 주택·상가·옥상 등 다양한 공간의 정원을 설계하고 시공합니다. 우리는 유행하는 식물을 무리해서 심기보다, 그 자리에서 건강히 자랄 식물을 고르는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볕이 드는 방향, 물이 고이는 자리, 바람이 지나는 길을 읽고 그에 맞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시공이 끝난 뒤에도 정원이 스스로 자리 잡을 때까지 곁에서 돌보는 것, 그것이 푸른뜰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Our Principles
우리가 지키는 원칙
화려한 결과보다, 오래 유지되는 정원을 위한 기준을 지킵니다.
적지적수
그 자리의 볕·토양·물 조건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식물을 먼저 고릅니다.
계절의 흐름
봄꽃, 여름 그늘, 가을 색, 겨울 골격까지 사계절을 하나의 장면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솔직한 안내
관리 난이도·유지 비용·성장 속도를 있는 그대로 설명합니다. 좋은 점만 부풀리지 않습니다.
How we work
정원이 완성되기까지 네 단계
상담부터 관리까지, 각 단계를 함께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1
상담·현장방문
공간의 조건과 원하는 분위기를 듣고, 현장을 실측해 볕·물·동선을 확인합니다.
2
설계 제안
도면과 식재 계획, 계절별 경관 이미지를 담아 설계안을 제안하고 함께 조율합니다.
3
시공
지형 정리, 식재, 데크·수경·조명까지 현장을 직접 관리하며 정원을 만듭니다.
4
관리
물·거름·전정 계획을 남기고, 필요 시 정기 관리로 정원이 자리 잡도록 돕습니다.
Milestones
푸른뜰의 발자취
[연혁 입력 영역]
설립 시기와 주요 프로젝트·이력은 실제 정보로 입력할 영역입니다. (지어낸 설립연도·수상 이력·프로젝트 수치는 넣지 않습니다.)
